월요일 아침 아주 바쁜 지옥철과 엄청난 인파속의 버스에서는 손잡이만이 살길이죠.^^;
이 사실!?들을 겪어보지 않으신 분들은 모르실겁니다.ㅋ
매일 보는 일상속의 손잡이들....
항상 그자리에 있는 마치 수레바퀴처럼 굴러가는 우리의 삶이 아닐까요...
때론 이런 일탈!?을 꿈꾸기도한답니다. 저 손잡이가 샤워한후 마시는
아주 시원한 맥주가 되어주길.^^;
재미있는 상상력의 버스 맥주 헹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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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reativecriminals.com/ambient/indus-pride-beer-mu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