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alancing Act
노약자 분들이나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이 종종 지팡이 들고 가시는 모습을 주위에서
흔히 보실수 있으시죠^^? 점점 노령화 사회가 되어감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근데 지팡이가 좀더 편리하게 디자인 되면 어떨까라고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이번에 얀코디자인에서
개발된 지팡이 제품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기존의 지팡이들은 바닥이 평면으로 이루어 져서 미끌어지거나 팅겨지는 지팡이 들이 있었는데
이 지팡이는 바닥을 오뚝이 처럼 라운딩으로 처리하여 어느 각도에서나 척척 잘 붙는다고 하네요 :)
색상도 연두에 흰색으로 아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것 같습니다!

이런식으로 좌우 앞뒤 모두 지지를 해도 척척 잘 달라 붙는다네요~

또한 상위쪽을 보시면 홀더역할의 패인부분으로 인해 붙잡지 않아서 세워둘수 있게끔
설계가 되어 있어서 정말 편리해 보입니다! 저도 연로해지면 언젠가는 지팡이를 사용하겠지만
이런 지팡이라면 환영할거 같네요 :)
생활속의 작은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꾼다!
Designers: Cheng-Tsung Feng & Yu-Ting Cheng
via
http://www.yankodesign.com/2011/02/21/the-balancing-act/














